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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주질환

작성자 괸리자(ip:)

작성일 18.11.29

조회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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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우리가 다양한 질환을 소리없는 질환이라 표현 할때가  있죠..

구강도 소리없는 질환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상당히 진행된 치주질환의 치료를 위해 치과를 찾거나 치주질환에 관한 인터넷검색을 하게 됩니다.

치과에서 염증을 제거하는 시술과 치주치료를 해주지만, 한번 염증이 생기신 분들은 염증제거후에도 다시 재발되는

환경이 되어 버려  완치가 되지 않는 소리없이 끝없는 전쟁이 시작됩니다.



인간이 아직까지 아무리 의학과 과학이 발달하였다 하더라고 노화를 완전히 막을수는 없지요~

문제는 구강 노화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특히 구강속은 다양한 세균의 공격으로  노화에 큰 증폭제가 될수 있는데요.

세균은 점차 잇몸과 잇몸뼈의 퇴축의 원인이 되게 됩니다.

이외 치아의 표면도 꾸준한 사용으로 마모될수 밖에 없죠.


치아의 마모는 결국 보철로 대체를 하게 될수 있죠. 치아의 겉면이 다 달아 없어진 경우,

라미네이트,크라운 같은 것이 해결책이 될수 있습니다.



문제는 잇몸입니다.


건강한 잇몸 - 실제 치주치료의 최적기는 잇몸이 건강할때 시작하는 것입니다.

                       

 잇몸질환의 시작 - 큰 문제는 없지만 양치할때  약간씩 잇몸에 피가 난다거나,피곤할때 잇몸의 느낌이 그닥 좋지

                          않다거나 할때 이때 이미 질환이 시작되었습니다.

                          잇몸에 염증반응은 시작되었으나 아직 잇몸이나 잇몸뼈의 퇴축이 없는 상태죠.


치주질환의 진행 - 세균에 의해 잇몸과 잇몸뼈가 퇴축되기 시작하는 상황입니다.
                        구취가 동반될수도 있고 치아가 약해졌다고 스슷로 느끼실수도 있고, 앞니 쪽에는 구멍이 보이기도 해서
                        자꾸 이쑤시개에 손이 가게 되죠.

                        잇몸퇴축이 진행되면 일단 치아가 길어지는 것을 스스로 느끼실수 있습니다


결국 스스로 치주염을 인지할때는 이미 처음으로 복구를 하는 치료란 없을수 있습니다.

일단 예방 그렇지 않다면 초기에 되도록 잇몸은 보존하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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